시공사례 · 방 붙박이 수납장 · 틀까지 분해
서랍장 철거 방 벽감 서랍형 붙박이 수납장을 틀까지 분해한 하남 현장
서랍장 철거는 서랍을 먼저 빼내 뼈대만 남긴 뒤, 옆판과 칸막이를 하나씩 떼어 조각내고 마지막에 바닥 틀까지 걷어 내는 순서로 합니다. 하남 현장은 방 벽이 들어간 자리(벽감)를 흰색 서랍형 붙박이 수납장이 채우고 있었습니다. 서랍을 모두 빼내 뼈대만 남긴 뒤 가운데 세로 칸막이를 풀고 옆판 조각을 하나씩 떼어 바닥에 쌓았습니다. 틀까지 모두 떼어 내 걸레받이만 남은 빈 벽감이 됐습니다.
수정 2026-09-28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

현장 기록
- 현장
- 경기 하남시
- 시공일
- 2026년 9월 29일
- 증상
- 방 벽감을 채운 흰색 서랍형 붙박이 수납장
- 작업 범위
- 서랍 빼내기
- 옆판·칸막이 조각내 떼기
- 바닥 틀 걷어 내기
- 마친 모습
- 시공후 · 틀까지 모두 뗀 빈 벽감
- 관련 안내
- 방 붙박이 수납장 철거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작업 전

벽감을 채운 서랍형 수납장
방 벽이 들어간 자리(벽감)를 흰색 서랍형 붙박이 수납장이 채우고 서랍마다 가로로 긴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.
철거

서랍을 뺀 빈 틀
서랍을 모두 빼내 뼈대만 남은 틀이고 서랍 하나는 바닥에 내려 두었습니다.
분해

가운데 칸막이가 풀린 틀
틀 가운데 세로 칸막이가 느슨해지고 옆 틀 조각이 바닥에 떨어져 나온 모습입니다.
분해

조각나 바닥에 쌓인 틀 부재
틀을 이루던 옆판·칸막이 조각이 바닥에 여러 개 떨어져 쌓인 모습입니다.
완료

틀까지 모두 뗀 빈 벽감
수납장 틀까지 모두 떼어 내 걸레받이만 남은 빈 벽감이고 떼어 낸 조각은 바닥 한쪽에 모아 두었습니다.
사진으로 견적받기
비슷한 가구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에 미리 채워지는 내용
- [가구철거문의]
- 지역(시·구):
- 철거할 곳(아일랜드/베란다/다용도실/세탁실 등):
- 희망 일정:
- ※ 떼어낼 가구 전체 1장, 벽 전체가 나오는 곳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- 떼어낼 가구 전체 1장아일랜드·상부장·선반 전체가 나오게 찍어 주세요.
- 벽 전체 1장가구가 붙은 벽 전체가 나오게 찍어 주세요. 크기와 고정 방식을 봅니다.
- 새 가전을 들일 계획이면놓을 자리 치수나 제품 규격을 함께 알려 주시면 자리를 맞춰 봅니다.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서랍형 수납장도 통째로 떼나요?
서랍을 먼저 빼내 가볍게 만든 뒤 틀을 조각내 뗍니다. 이 현장도 서랍을 모두 빼낸 뒤 옆판과 칸막이를 하나씩 떼어 냈습니다.
벽감이라 작업이 더 어렵나요?
벽 세 면에 닿아 있어 조각을 하나씩 떼어야 합니다. 이 현장도 틀을 세로 칸막이부터 풀어 조각내 걷어 냈습니다.
철거 뒤 걸레받이는 그대로 두나요?
이 현장도 걸레받이는 그대로 두고 수납장 틀까지만 떼어 냈습니다.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수납장 크기·개수·벽에 닿은 면에 따라 달라집니다. 가구 전체 사진과 벽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


